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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 감자탕 먹다 종대도 봤다는데..ㅠㅠㅠ

왜 나는??????누나도 종대,  그댈 볼수있다면매일매일 감자탕에 얼굴을 묻고살아갈수 있어요~~~!!그뿐이겠어요?? 짐 당장 다니는 회사 사표 내고그 감자탕집에 서빙알바로 뛰겠어요~ 혹시, 홀에서 보일 제 특별한(?) 면상에뼈에 붙은 살점 뜯기 힘드실것 같으면늙은 누나수닌 알아서 주방에서몰래 그대를 보며 침 좀 흘리겠어요~그러니까그 감자탕집이 어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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