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제가 결국 이얘기를 할려고 네이트아이디를만드네요 나란웅녀 눈팅만 하던웅녀입니다 제가 제친구한테서들은거를 꼭 웅녀분들에게 들려두고싶어 입이근질근질 하지만 네이트아이디따윈 없는 나웅녀 결국 오늘 회원가입을 하네요
그럼 본론으로 제친구가 클쓰에 에셈위크를 감 갔다와서
후기를들엇는데.. 그친구가 경수팬이거든요( 제주위에선 저혼자 민석이팬) 얘들어떠냐고 물어보는데 진짜다잘생겼고 묻지도않은 우민을 말하면서 우민이가진짜 실물갑이라고 시우민 진짜잘생겻다고 친구가 계속 엄지를 들면서 말을잊집못하더군요 진짜 시우민을 기대안하고가서인지 시우민이진짜 실물이 쩐다고 계속시우민얘기만하더라고요 므흣 같은 경수팬인 친구가 경수얘기가듣고싶은지 다른얘기로 돌리는데 그친구는 계속 우민이 이야기~~♥♥♥♥ 그친구가 365할때인가?그엠애들이 팬들잇는쪽에서 나왓잖아요 제친구가바로앞에서 우민이를 봣는데 계속우민이짱이라고 하더군요 괜히 기분좋아지는 나웅녀 항상 나혼자만 우민이 이야기만해서 외로웟는데 에세위크 얘기할때는 정말좋앗다능
처음 글올리는건데 말이너무많앗네요 기념으로 우민이 사진투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