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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흐윽..크흑..




아무리 울어받호, 너는 돌아오쥐 안눈단걸 난은 넘으 잘 아는대, 이 빌 어 머 글 눈 물 샘, 반항하ㄴF..?자꾸만 눈앞이 흐려지내....오늘도 너와 함께 걷던 그 길을 혼자 걸으며...(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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