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으로 생활하면서 힘들고 지치는 순간에도 다들 기운내시길.. 힘든 시간 이겨내고 나면 그 뒤엔 행복한 시간이 기다리는 법이니까 눈 질끈 감고 견뎌봐요! 현타오면 잠시 외면하고 싶겠지만 여러분 뒤엔 우리를 몰라도 항상 우리를 응원해줄 내 가수와 그 마음을 한없이 이해해줄 수 있는 내 가수의 팬, 종대생들이 여기 있으니♡
(ps. 내 가수가 우리를 하나하나 알아주진 못해도 '팬'이라는 소중한 존재로 기억될 수 있음에 감사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가수는 무대위의 스타로서 노래하고 팬은 무대 아래에서 팬으로서 지켜보고 지지해줄 때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요? 날 알아줬으면, 하는건 모든 팬들의 소박한 욕심이겠죠.. :) 현타 올때마다 힘들어하는 종대생들이 꽤 많아보여서 비몽사몽한 새벽에 글을 남기네요. 저도 가끔 현타 오면 제 글 보면서 정신차리고 하려구요 ㅋㅋㅋ 횡설수설 했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예쁜 종대생들아 힘내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