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 leaves노래 좋음 가사도 굉장히 잘 썼는데 나는 이걸 예전부터 잘 안들으려고 해요
지호 믹테 하면 정말 자기 꿈에 노력하고 또 난 그걸듣고 반성하고 암스틸플라이같은 노래같은걸로도 사기를 충전하고 그랬어여
근데 죽은 잎들은 가사보면 어둡고 정말 다른믹테들과 반대되는 가사여서 힘빠지더라고요 낯설고 근데 요즘은 나도 쫌 변한것 같은게 열정이 사라지고 예전에 열심히하던게 얄팍하게 남아서 습관처럼 하니까 무슨 로봇같고 다 거짓같음ㅇㅇ..
감정도 진짜 어둠부터 조증까지 다이나믹하게 움직이고 소름돋는건 어느새보니까 내가그걸 은근히 즐기는것 같은게또 참ㅜㅜㅠㅠ
우울해서 뭐라고 끄적여봤는데 조금정신없네요
나좀위로해줘요 꿀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