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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가 와써여 후기가

1시간도 채 안지났지만 점점 사라져가는 기억을 되새겨보면 맨 처음에 지금까지 했던 노래들이 VCR로 나옴 VCR이 끝난뒤 어두워지다가 나오는듯해서 소리질렀는데 딩동이라는 아저씨(아니다 젊어보이니까) 딩동찡이 무대에 나옴 약간 얘기하다가 훼이크한번치고 드디어 비엪이 나옴 익스큐즈미를 함!!!!(그 전에 다른 무대가 있었던거같지만 흥분해서 기억이...)
무대가 끝나고 딩동찡이랑 토크를 톸크톸크함 토크내용이 전체운하고 애정운에 대해서였음 멤버들 운을 차례대로 보여주면서 애기를나눔 애정운을 좀 많이 다룸^^ 얘들 운까지 얘기하다보면 후기가 장난아니게 길어질것이 뻔하기에 그만 말해겠소이다 그다음 이상형 찾기했는데 별거 없음 그냥 비엪이 말하는 애 아니면 앉으면됨 내가 앞머리만 있었으면 최후의 1인이었을텐데 엉엉엉ㅠㅠ 과연 걔가 진심 전교50등 이상? 이하? 뭐라해야돼 쨋든 공부를 잘할지.. 개구라였을듯 쨋든 최후의 1인은 전화이벤트임 걍 전화기줘서 전화하는거 유영재 너 이새끼 어디서 마이크도 안대고 말하고 지ㄹ..아니다 이해해야지 궁금하게시리 아 그 1인 무려 105000원 어치 B.A.P종합선물을 받음^^ 존 나 시발 ㄹㅇ 부러움.. 내가 앞머리만 있었으면... 이제 토크끝(더있나? 미안 기억력고자라서) 이제 절반인데 존 나 기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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