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의 '비타500' CF 첫번째 시리즈-바빠요'편을 따라한 대부업체 CF
수지가 등장해 기타를 치며 힘든 사람에게 노래를 불러주는 설정도 비슷한데
심지어 부르는 노래도 똑같아~
비타500 가사-"모두가 힘들고 바빠요. 카페인 필요한 걸까요. 얘는요, 그런 거 없어요. 참 착하네요"
대부업체 가사-"대출이 급하게 필요해. 남편도 친정도 몰라요. 말할 곳 하나도 없는데 참 걱정이네"
대부업체는
광고도 표절하네?
수지의 '비타500' CF 첫번째 시리즈-바빠요'편을 따라한 대부업체 CF
수지가 등장해 기타를 치며 힘든 사람에게 노래를 불러주는 설정도 비슷한데
심지어 부르는 노래도 똑같아~
비타500 가사-"모두가 힘들고 바빠요. 카페인 필요한 걸까요. 얘는요, 그런 거 없어요. 참 착하네요"
대부업체 가사-"대출이 급하게 필요해. 남편도 친정도 몰라요. 말할 곳 하나도 없는데 참 걱정이네"
대부업체는
광고도 표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