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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설경 속으로"

아이비 |2014.01.13 04:00
조회 11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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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하면, 요새는 모두 눈만 생각 하게 됩니다.

사실, 사방이 눈으로 덮힌 세상이니 눈 속에서

생활 한다는게 맞는걸 겁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눈의 세상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기나긴 눈덮힌 도로를 따라 설경을 구경 하다가 , 이렇게 숲속 캐빈 카페를 만나면

너무나 반가워 ,피워 오르는 연기를 따라 발걸음을 옮기게 됩니다.

 

 



아바카스칸 인디언이 운영하는 카페 랍니다.

간단한 주류와 햄버거등 양식 종류등을 팔고 있는 곳 이지요.

 

 



원없이 달려보는 " 눈의 길 "

 

 



세워져 있는 아치 앞에서, 그 기나긴 눈의 여정이 끝이 납니다.

 

 



눈이 부시도록 감동을 주는 눈꽃 나무가  손짓을 하며 오라 합니다.

 

 



계곡 물빛도 하얀 눈을 닮아, 다이아몬드 처럼 빛나며 흘러 내리고 있습니다.

 

 



계곡물에 손을 담그면?

상상에 맡깁니다.

 

 



알래스카는 길만 떠나면, 모두 관광지가 아닌가 합니다.

 

 



아늑한 숲속에는, 어김없이 캐빈 한채가 동그란히 자리잡고 , 미소를 짓습니다.

 

 



워낙 많은 눈이 쌓여 , 들어 가 보기가 겁이 나네요.

 

 



철지난 산타 할아버지는 이제는 눈으로 덮혀 형체를 알아 보기 힘듭니다.

 

 



호두까기 인형의 사인등이 눈밭에서 열병을 서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 보았던 다람쥐는 어디로 갔는지..

 

 



마음속으로 걸어 들어오는 눈의 마을 .

 

 



마침 눈이 내리네요.

눈을 맞으며, 눈길을 걸어 보실래요!

 

 



자작나무 산책길도 많은 눈으로 가득 합니다.

 

 



봄이 되면, 다시 물 오르는 아름다운 파릇함으로 눈 비비며 일어 나겠지요.

 

 



추운 날씨 임에도 따듯한 물이 흐로고 넘쳐나, 일년내내 무스의 옹달샘이 되어 주는 곳 이랍니다.

 

 


 설화 한송이 꺽어 모자에 꽃고,어깨를 으쓱 거리며눈길을 걸어 봅니다.  표주박알래스카에 산다는게 자연을 좋아하지 않으면적응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따듯한 곳에서 늘 , 편안함을 추구 하며 살아 왔다면,그 편안함에 익숙해서 ,많은 눈들과 추위로 인해거부감이 들지도 모릅니다.그러나, 막상 살다보면, 금방 적응을 하게되서쉽게 알래스칸이 되기도 하는데,늘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게 되면, 여유로운 알래스카에서 마음껏 자신의 세계를만들어 나갈수 있습니다.알래스카로 이주하실 예정 이신분들은자신의 정신 세계가 그만큼 몇배로 넓어진다는걸장점으로 생각 하시면 된답니다.그러니, 두려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알래스카는 여유로움의 극치를 달리는낭만의 세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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