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별해질수는 없더라도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어.
그리고 내 친구가 자랑하면서 보내준건데 솔직히 부러워.
새벽 2시 40분정도에 비원에이포 진영이 올린글.
누구는 그 시간에 이상한 년 보톡이나 해주고 힘들고 짜증나고.
엑소를 응원하고있지만 엑소에게는 정작 힘이 되지 못해서 좀 그렇다.
솔직히 아까 김준면 글 보고 갑자기 그냥 확 생각 들었어.
난 저거 준면이라고 믿어. 더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분명히 힘들었던거 많았을텐데
말 줄였을꺼야. 사칭이라고 해도, 준면이가 읽는 입장에서 솔직히 다 공감될꺼야
사생탓하면서 자기합리화하지말고 우리라도 잘해주자. 엑소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