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올렸었는데 삭제되뮤ㅜㅠㅠㅜㅜㅠㅜ수정을 누른다는게
삭제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못난 제 족발탓이에여,...흙흙모래모래진흙..........ㅎ...
암튼 글 다시써야지...후...
새벽에 일하느라 빡쳐있는 상태에서 톡이와서 확인해보니
오빠가 나때문에 지가 호모가됬다며 ㅈㄹ을 하는 톡이었음
오빠랑 따로살고 가끔 술먹고 개되서 톡으로 시비를 거는 오빠기에
또 개가됬거니 하고 넘어가려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오빠가 너무 안타까워 글을 씀
1. 난 엑소에게 빠진 한심한 오덕이라 몇일전 오빠에게 엑소 유행어를 전파함
2. 오빠는 그걸 마스터 한 뒤 입버릇처럼 쓰고 다님
3. 오늘 새벽 엓팬 여사친과 톡하다가 엑소 유행어를 씀
4. 오빠는 남덕으로 몰림
이렇게 된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울 뽀삐는 몇달 전부터 진리가 카와이 하다며 코에서 김뿜던 놈임...
오빠가 안쓰럽고 안타까울 뿐....고마운 마음도 있고..ㅋㅋ
안그래도 일땜에 화나있는데 날 웃겨주었어...
어떻게 끝내야 ㅎㅏ지
음
아 맞다 울오빠 변백이랑 같은 중나옴
하지만 선후배라 마주칠일 없었다고ㅋ...
글고 나랑 같은 학원다니던 친구 변백이랑 같은고 나옴
같은반이었다는데 친하긴했지만 다른반되고 서먹서먹...
그래도 친구끼리 친했다고 함. 하지만 현군대....힘내라 친구야
아 글고 변백 우리 옆 마을임ㅋ
추석때 밀가루 사러가다 우연히 마주쳤는데 변백현이 너무 잘생겨서 얼음
그때 젊은이들이 그렇게 많이 즐겨입는다던 추리닝을 입고
여드름 날 것 같다고 앞머리 깐 상태에
스킨조차도 바르지 않은 그 밋밋한 얼굴에 맛깔나게 데코된 눈꼽을 달고 마주침!ㅎㅎ
나에게 미래를 보는 초라한 초능력이라도 있었으면
풀메에다가 쫙빼입고 나갔을 터인데...후
아...아튼...음...그냥...ㅈ..자랑하고 싶었어여...(찌질)
엓나잇☆★
난 밤을 새서라도 작업을 마쳐야 한다...ㅠㅜㅠㅜㅠㅜㅜㅠ
지금 딴 짓 중 어허웊루ㅜㅠㅜㅜㅠㅜㅠ 오늘 오후 1시까지 보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