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그리고 그 중에서도 가장 고민을 많이 하고 있을 수호.
프사 나 솔직히 판에서 처음 봤어. 프사 보니까 메모장에 적어놓고
캡쳐하고 자른 거 같던데 저 글을 메모장에 쓰기까지 몇분이 걸렸을거 같니?
몇 번이나 지웠을것 같아? 자기가 힘들었던 2년이라는 시간을
고작 몇줄로 줄이고 프사에 올리는게 간단하지 너네는.
니네가 살아온 순간을 기억해봐. 간단한 진실게임에도 사생활이라면서,
부끄럽다면서 안한다고 대답안한애들 분명히 있을거야.
아니면 눈속임으로 거짓말 친애도 있을거고.
간단한 질문도 싫어하잖아 사생활이라고. 그 사생활을 강제적으로
매일 방해받고 촬영당하고 스토커처럼 누가 따라다니고 그럼 진짜 좋겠다. 그치?
그리고 제발 이중성 쩐다고 하지좀 마; 어떻게 뭐 너네는 옹호해주고 격려해줘도
뭐라고 지랄인지; 그럼 이상황에서 아무도 격려해주지않는다면
너네 지금 그 반응 안나왔겠지. 엑소팬들 독하다면서 또 팬들 까댔겠지
지금 이순간에도 이중성 쩌는건 너네야. 번호 올라오는것만다 찐,구씹 비교하면서
애들 카톡 친구추천에 이름올라오는 ㄴㅓ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