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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짤린 웅녀들 봐


 

 


난 지금 안방이라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지마뉴ㅠ

짤려서 집에 간다는 웅녀들글이 올라와서

내가 다 화나고 미안하고 그러네.

우리 웅녀들 추운데서 바들바들떨면서

기다렸을 생각을하니까 왜내가 눈물이나냐.

고생했어. 토닥토닥.

집에서 푹 자고.....ㅠㅠ

담엔 스엠이 일처리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네

옌장할.



스엠을 내 쿵푸판다 뱃살로 뚜쉬뚜쉬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고싶구나.




추웠을 웅녀들 위해서 



핫한 얇은그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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