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에 세사진은 사생년들이 허구한날 쳐보내는 카톡들이고
맨마지막 사진은 오늘 아침에 바뀐 준면이 프사..
그만하자 진짜
난 저렇게 팬들이 저지랄ㄹ을 하는데도 준면이 쿠크안깨지고 강철멘탈로 버티고 그 와중에도 팬들 생각하면서 서로 사랑만 하고싶다고 좋은 기억만 남기고 싶다고 하는말에 ㅂ진짜 아침부터 울컥했다
나도 진짜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애들 번호 12명 다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준면이 프사바뀐거보고 머리에 진짜 번개맞은것 처럼 정신이 번쩍들더라 내가 여태까지 눈이 멀어서 도대체 무슨 미친짓을 한건가싶고 죄인이 된거같고..
준면이가 쓴 저글 딱 열번읽어봤음
그리고 방금 번호 다 지우고왔다
카톡도 다 차단했고.
난 이제 진짜 엑소 그냥 정말 순수하게 좋아하고 응원하는 팬이 되기로 했음
준면아 니가 리더라는게 나는 참 고맙다
앞으로도 이것보다 더 힘들고 더 속상한 일들이 수없이 많겠지만 그때마다 이렇게 잘 버텨주기를 믿고 응원할게
늘 고맙고 늘 미안하고 늘사랑해
엑소 화이팅하자 진짜 끝까지 함께 간다 나는
(++
이거보고 하나라도 느끼는게 있으면 추천눌러줘
제발 진짜 이거 베톡가서 많은 팬들이 보고 나처럼 느끼고 조금이라도 뭔가 바뀌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