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래기 사과머리를 보니
지금 떠나도 여한이 없슴이오
내 오늘처럼 사진보다가
모니터를 자연스럽게 터치해본적도 처음이오
내린슈나, 반깐슈를 바랬지만
이런 놀러운 선물을 받다니
이 선물 마음에 품고 지금 떠나도
나, 이 삶을 제대로 살다간것같소
내 심장이 슈근슈근
오늘 난 천사를 보았소
그건 확실하오.
웅녀들.
민석이 머리 꼭다리 보았소?
그것은 분명 하트였소.
우래기 사과머리를 보니
지금 떠나도 여한이 없슴이오
내 오늘처럼 사진보다가
모니터를 자연스럽게 터치해본적도 처음이오
내린슈나, 반깐슈를 바랬지만
이런 놀러운 선물을 받다니
이 선물 마음에 품고 지금 떠나도
나, 이 삶을 제대로 살다간것같소
내 심장이 슈근슈근
오늘 난 천사를 보았소
그건 확실하오.
웅녀들.
민석이 머리 꼭다리 보았소?
그것은 분명 하트였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