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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여생이었습니다


우래기 사과머리를 보니

지금 떠나도 여한이 없슴이오

내 오늘처럼 사진보다가

모니터를 자연스럽게 터치해본적도 처음이오

내린슈나, 반깐슈를 바랬지만

이런 놀러운 선물을 받다니

이 선물 마음에 품고 지금 떠나도

나, 이 삶을 제대로 살다간것같소



내 심장이 슈근슈근

오늘 난 천사를 보았소

그건 확실하오.

웅녀들.

민석이 머리 꼭다리 보았소?

그것은 분명 하트였소.


 

추천수2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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