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럽여행 ] 낭만의 도시 파리 런던 여행후기 Ep.02/서유럽여행기

후아후 |2014.01.13 14:13
조회 1,255 |추천 0

[20대의 유랑기] 유럽여행 - 낭만의 도시 파리 런던 여행후기 Ep.02

런던의풍경

 

 

안녕하세요.

 

런던여행중,

런던의 공원을 담은 사진을 보여드릴께요.

 

런던에는 정말 좋은 공원들이 많지만 가장 많이 갔던 리젠트 파크(Regent Park) 와

프림로즈힐(Primrose Hill)을 짧게나마, 보여드리도록 할께요.

 

프림로즈힐(Primrose Hill)은 말그대로 언덕인데요. 여기에서는 런던시내가 보인다고 해요.

리젠트 파크(Regent Park)와 연결되어 있고 그리 높은 언덕이 아니니 꼭 가보면 가보세요.








다음은, 런던을 떠나 옥스포드로 가볼까 하는데요.

흔히 대학가라고만 알고 계시지만 거기에도 꽤나 좋은 풍경들이 많답니다.

흔히들 옥스포드는 대학가로만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저는 대학가의 건축물들도 좋았지만 그와 어우러진 풍경에 흠뻑 빠졌답니다.




이렇게 주변에 동화 속에서 튀어 나올만한 풍경들이 숨겨져 있으니 꼭 천천히 걷는 여행을 해보시길 바래요.

주변 곳곳에 정말 예쁜 정원들이 자리잡고 있답니다.

#. 옥스포드에 자리잡고 있는 Bodleian도서관이예요.

제가 이제껏 봤던 건축물 중 대학 건축물을 보고 이렇게 대단함을 느낀건 처음이네요. 그 웅장함이란~~



#. 혹시 엑스맨 퍼스트클래스라는 영화 기억하시나요?

바로 이곳에서 바로 제임스 맥어보이와 제니퍼 로렌스가 나오는 장면을 촬영했다고 하더라구요.

#. 이제 지친 일과를 마치고 런던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옥스포드에서 런던으로 가려면 코치라는 것을 타고 가야하는데요.

가는길도 이렇게 멋지답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영국적인 풍경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드네요. 한장면의 그림과같이,

고흐의색감에...마치 밀레의 이삭줍는사람들 그림의 느낌이 연상되네요.



이번 이야기는 여기에서 끝입니다.

그럼 영국여행기의 이야기는 마무리짓고 다음에는

새로운 곳에서의 이야기를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더많은 여행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제가 즐겨쓰고 있는 후아후 앱을 깔아보세요 ㅎ

 

 

 


후아후 (WHOAWHO) - 관심 공유 SNS 커뮤니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