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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맞추는 역할만 하는 나

ㅇㅂㅂㅂ |2014.01.13 14:55
조회 295 |추천 2

사람을 만나면 항상 상대방 기분을 맞춰주는 역할만 합니다.

제가 눈치가 빠른편인데 이게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아요.ㅠ

생각을 이야기할때는 제 생각을 이야기하지만,

그런거 빼고 평상시나 친구를 만날때 저는 상대방 기분을 너무 신경써요.

그러다보니 저를 만나는 사람들은 제가 너무 편하다고 하는데

저는 솔직히 힘들때도 많습니다.

상대방은 저를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하지만

저는 속으로 별별 생각다하면서  벽을 두고 있는거죠

 

이런거 해방하는 방법있나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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