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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저에게 정말 아름다운 4살연하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찌질남ㅋ |2014.01.13 20:46
조회 654 |추천 0


안녕하세요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올해 29 살이며

저가 생각해도 찌질한 저에게

정말 하늘에서 뚝 떨어진듯 천사같은

궁합도 안본다는 4살연하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여자친구는 A형 저는 O형인데..ㅎㅎ

아 정말 전 진짜 잘해주고 싶은거라서..

모든 여자친구 우선으로 다 해주려하는데

여자친구는 그게 부담스러운 가봐요 ㅠㅠ



그래서 자제 하려고 해도

뭐든 해주고 싶은마음이 멈추질 않아서

과할때도 있어요.

사실은 겁나는것두 있구요.




엊그제 친구가 그러더군요..


'넌 곧 차일껀데 넘 좋아하지마라
그러다 차이면 겁나 민망할꺼다 픕 ㅋㅋ'


ㅜㅠ 솔직히 친구한테 육두문자를 사정없이
날렸지만... 내심 겁이나네요.

정말로 뿅하고 나타난 선녀가
날개 옷 입고 하늘로 다시 뿅 하고 날아갈까봐..

너무 잘해줘도 여자친구가 불편해 할꺼같고..
그렇다 해서 소홀하면 여자친구가 기분않좋아질거 같고..

도저히 어떠케 해야될지 모르게씀 ㅠㅠㅠㅠㅠ

연애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찌질남에게 희망을..!!!


아 그리구 사랑해 자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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