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돈없고 늙어가는 처자 입니다
우연히 제 인생에 등장하여 제 인생을 바꿔버린 개어린이님을 소개하려합니다
꼬맹이시절부터 주인이 워낙 여러번 바꼇던 녀석이라
이름의 뜻도 모르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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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갑작스레 개님이 등장하시다..
이름 : 쭈뿌
성별 : 개 녀인
2013년 3월 초 출생 추정..
그녀의 방송용 이미지..........
순수함...
여성스러움...
해맑음..
명랑함...
연약함...
그러나..
그녀의 실제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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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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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 똥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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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따윈 필요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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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얼엔 미인없음
그리고..
그녀의 수면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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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울 땐 선풍기가 시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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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운것도 서있는것도 아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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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구석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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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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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뜨고 자기
-----다시 이미지 관리..-----
하지만..
그녀가 지나간 곳은 폐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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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검은옷 금지
▲ 오줌싸고 발로 도장찍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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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 만한 강아지 대장에
이게 다 들어가나요?
------여기까지 2개월간의 개 어린이님 성장기 입니다------
하아.....
여러마리 강아지 키우시는 분...
대형견 키우시는분...
직장다니는 견주님들...
존경합니다
'개님쭈뿌' 다음편도 즐겁게 봐주시와요 . 한방에 훅! 늙은 개를 볼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