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과 성격은 상관있다ㅋㅋㅋㅋ
ㅇ
|2014.01.14 00:51
조회 42,138 |추천 8
차갑게 생긴애들은 진짜 차갑고
순둥슌듕하게 생긴 애들은 진짜 그렇더라.ㅋㅋㅋ
예외는 있겠지만
사람이 거울로 자기의 얼굴을 보면서
성격을 만들어 가는것도 한 이유인듯
- 베플나닝ㅎ|2014.01.14 01:09
-
그닥 ㅋㅋ난 엄청 차갑게생겼는데 친해지면 제일 만만함ㅋㅋㅋㅋㅋㅋㅋㅋ
- 베플ㅁㄴ|2014.01.15 07:18
-
아님 주체객체가 바꼈다 자기 얼굴 보고 성격을 형성하는게 아니라 성격이 얼굴을 만듦 내친구 1-2년간 스트레스 많이 받더니 얼굴 험악해졌음
- 베플88|2014.01.15 00:30
-
저도 그런생각 하긴하는데 다 그런건 아닌것 같아요.근데 나이를 먹을수록 저는 왠지 목소리가 더 그런듯해요..목소리가 날카로우면 좀 성격이 날카로운듯하고...뭐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양희은씨인가요..그분이 예전에 어디서 그런말씀을 했었거든요.목소리는 사람 안속인다고..
- 베플한숨|2014.01.15 07:59
-
글쓴이가 못생긴애들이 성격더럽고 잘생기고이쁜애들이 성격좋다고한것도아니고 순둥순둥하게생긴애들이 순하고 드세게생긴애들이 드세고 새침하고 앙칼지게생긴애들이 좀 응큼하고여우같은면이있고 이런건 나도 솔직히공감함 인생을 몇십년을 더 산 내친구어머니도 친구한테 그사람얼굴을보면 성격이보인다고 하셨다는데 뭐 진짜 첫인상이 양아치같고 센캐같아서 별로 친하게지내고싶지않았던 친구있었는데 애가생각보다 순둥순둥해서 편견이었구나 맘열었던적이있음 근데 클럽에서 아무남자나만나고 그남자하나같이 제대로된사람없는데 원나잇막하고다니는거보고 연락끊었음 순둥순둥하게생겨서 양아치같은애들 거의본적없는거같은데 보면 성격관 좀 다른문제지만 얼굴을보면 직업도보임 좀 전문직 화이트칼라계층은 하나같이 찍어낸듯한 얼굴임 엘리트관상 근데 좀 고생많이하고 고된직업가진사람일수록 얼굴에도 노곤함이 묻어남 이게과학적으로 근거도있는게 스트레스많이받고 화가많은사람은 자연스레 얼굴주름도 그렇게잡혀서 인상이 험악해짐 자주웃는사람이 보통 긍정적인성격인데 늘상웃고 찡그릴일도없으니 얼굴근육이 자연스레 그쪽으로부드럽게 이완되서 부드럽고 밝은인상을 줌
- 베플헤헤|2014.01.15 01:23
-
원래 옛말에 사람이 나이가 마흔이 넘으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된다는 말이 있는거다 본판 잘생기고 못생긴거야 어쩔수 없지만 정말 사람 인상은 나이 따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