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능력까지 갖춘 남자들은
너무 지잘난줄 알아서
이기적이고 계산적이고 권위적인 경우가 대다수다.
늘 여자들한테 호의를 많이 받아서
받는것을 당연한듯 여기더라.
그렇게 오만한데도
조건 보고 줄서는 여우같은 여자들이 많으니
위풍당당 오만함이 하늘을 찌름.
여자 조건이 얼마나 좋냐 자기한테 얼마나 잘하냐
엄청 재고 따짐.
비굴하지만 그래도 좋다고 매달리는
속물같은 기회주의 여자들은
겉과 속이 다르고 야망이 크지.
반면에 남자들이 진짜 원하는
외모 지성 인성을 갖춘
매력적인 여자는
사람을 볼때 인격을 중요시 여기니까
저런 오만한 남자가 맘에 들리가 없고.
지잘난 남자는 자기가 기회를 줬는데도
감히 나를 차버린 여자를 욕하면서
나중에 엄청 후회할거라고
이를 갈지.
그렇게라도 합리화해야 맘이 편하니깐.
결론은 조건이 좋아도 인격이 안된 사람은
그만한 좋은 짝을 만날수가 없다 이거임.
그래서 암만 조건 좋아봤자 끼리끼리다.
자기처럼 계산적인 속물 여자 만나는거지.
그런데 완벽한 사람이 어딨냐며
나 정도면 너무 잘났지, 훌륭하지. 라며
입에 거품무는 조건만 좋은 남자들은
절대 인격 수양할 마음이 없다.
이기적으로 편하게 살기 위해
자기가 굴복시킬 상대를 찾으니까.
그저 사랑을 받으려고만 하니까.
정말 매력적으로 다 갖춘 여자는
자기처럼 외모 지성 능력 인격 다 갖춘 남자 만남.
서로 아껴주고 잘해주고 배려해줌.
그런 남자는 이세상에 없다고
콧방귀 끼는 남자들이 많을거다.
그런 희귀한 남자는 보기 드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