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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마음에 안 들었지만

ㅇㅇ |2026.04.03 18:43
조회 340 |추천 2
전처럼 화 심하게 내고 차갑게 대하고 그러지는 않았어. 마음이 많이 상했지만, 예의는 지켰다. 시원한 것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더라. 오래 생각하며 더 좋은 수들을 생각해볼께. 앞길에 행운과 행복이 많기를 기도해. 
추천수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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