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몇년 전만 해도 여자 노산에 맞춰서 결혼 적령기를 정확히 계산했음
29살부터 노처녀
33살이면 사실상 결혼은 끝났다고 생각했음
근데 지금은 한국 초혼 연령이 너무 올라감
초혼 연령이 31~2살이 평균인 지금 현실과는 달리 결혼에 대한 남자들의 의식과 생각은 여전히 과거 여자의 노산을 기준으로 맞춰져있음
결혼시장에서 크게 매력 없는 31~2살 여자를 강제로 만나야하니 남자도 아에 결혼을 늦게하거나 국제결혼으로 눈을 돌리는 거임
결혼시장에 한정해서 남자의 능력(경제력)과 여자의 나이(출산력)은 절대적임
결혼은 경제력 + 출산력이 받혀줘야 정상적인 가정이 꾸려짐
남자 나이는 올라가서 경제력은 늘어나는 반면
여자의 초혼 나이가 31살이 되어버린 지금.. 여자의 출산력은 너무 떨어져버럼
그러니 남자가 지금 한국의 결혼시장을 매력 없다고 느낌
여자한테 한번 물어보자
1. 존못에 변변한 직업 없이 노가다로 하루하루 먹고 사는 한국 남자
2. 어리고 잘생겼는데 직업인 의사인 베트남 남자
누굴 택하겠음? 당연히 2번 아님??
남자도 마찬가지임
1. 나이 들어서 노산에 외모까지 무너져버린 30대 한국 여자
2. 어리고 예쁜 19~20살 베트남 여자
남자도 대부분 2번을 생각함
근데 아직 국결이 일반적인 상황은 아니라.. (전체 혼인의 10% 가량 차지)
남자도 고민하면서 그냥 주변처럼 평범하게 울며겨자 먹기로 한국여자 만나는거임
근데 만약 국제결혼이 20%가 넘어간다? 그때부터는 장난 아니고 국결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할거임..
19~20살 여자랑 결혼한다는 건 남자입장에서는 참을 수 없는 메리트임
그리고 남자가 결혼을 꺼려하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가 이혼 시 남자 재산의 반이 날아가는건데 국제결혼은 그것도 방지가 가능함..(국제결혼은 이혼 시 재산분할 안함)
차라리 베트남 여자처럼 도망가면 남자한테는 아무 타격이 없어서 고마움..남자는 내 재산 반틈 빼앗기는게 제일 고통이고 무서운 일임
여러모로 국제결혼이 남자입장에서는 메리트가 너무 크기 때문에 눈치만 보지 포기를 못하는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