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잇짜! 여기가 비행기 타는데란 말이쥐?
자! 다들 날 따라와 (처음온거지만 초짜티를 내면앙대!)
아 여기 왤케 넓은고야?
레이 : 밍쏙! 따귀 널 믿는건 아니취만 여기로 가는거 맞좌?
날 믿어 보라니깐! 저기다!
여..여기가 아닌가?
맞을텡데..우리 아빠가 이 종이만 믿고 따라가면 된댔는데..
내 소듕한 종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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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길 못찾음
내..내가! 안내원 누나들을 찾아줬쟈나!
누! 누가! 길찾아준댔써!!
종대: 아; 한대 때릴수도 없구
슈찡찡
힝..!
아 부끄러ㅠㅠ
저번에 쓴글인데 웅녀들이 귀여운민석이 또봤으면 좋겠어서 재탕좀 해봤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