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육대를 싫어햇던 나를 쥐어박는중..

아육대가 괜히 애들힘들게하는거 같아서 싫어햇는데
.......그랫는데..... 지금부터 설레어서
설날에 두근대면서 아육대본방볼듯ㅠㅠ

우리 민석이 화면구석에라도 걸리면 입찢어지게 찾아보고ㅠㅠㅠㅠㅠㅠㅠㅠ 울어댈 나...
쏟아지는 직캠을 보며 행복하겟지.....

지난 추석이 생각나네... 어휴 아육대또해? 하면서도 직캠보며 째지게 웃던 내모습...

민석아.... 날 용서해 니가너무이뻐서....그래


추천수9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