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기는 불법선거의 희생양이며
정의를 위해 이자를 살려 달라는 탄원서를
우리회사 노동조합으로부터 받았다.
정당한 권리를 보호 받기 위해 노동조합에 가입
했고, 한달에 4만원가량을 조합비로 내고 있다.
그런데 그 피같은 돈이 모아져서 간첩 새끼 살리
는 곳에 쓰인다.
저번에는 '우리가 모르는 북한'이라는 주제로 비
싼 외부강사 섭외해서 강연하더라.
도데체 미친 종북 씹빨갱이짓 하는거랑.
노동자의 권리랑 무슨상관이냐?
저런식으로 한달에도 몇번씩 반정부적인 탄원서
를 받는다. 개인의 판단은 필요없이 전부 서명해
서 제출 해야한다. 몰래 찢어 버리면 책상에 다시
가져다 놓고 조합관계자가 "넌 왜 탄원서 안내?"
하고 압박을 준다. 신입사원인 나는 어쩔 수 없이
탄원서를 내고 그게 재판이나 언론에 마치 노동
자들의 진실된 여론인 것 처럼 반영된다.
하는짓이 북괴랑 별반 다를게 없다.
탄원서 재출 안하거나 파업할때 같이 동참 안하
면 '저 새끼 사쿠라다. 저 새끼 사측이다.'하면서
지들 사이에서 매장 시켜버린다.
이번 철도 파업때도 분위기 어땠을지 훤히보인다.
이게 당신들이 말하는 진정한 민주주의인가?
그리고 니들 그거 아냐?
금속노조새끼들 총파업하는거 아무 이유없다.
그냥 명절처럼 정기적으로 하는거다.
명분도 목적도 없다.
연초나 연말에 올해도 무조건 총파업으로 나가자고 슬로건 내걸고 홍보한다.
나라를 혼란에 빠트리는게 도대체 노동자들의
행복과 무슨상관인지, 종북행위를 하는 것이 왜
진정한 민주주의인지 나는 알 수도 없고 알기도 싫다.
우리나라가 살아나려면 노조부터 뒤집어 엎어야된다.
지네들이 증오하는 기업의 간판뒤에 숨어서 국가의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명백히 내 눈으로 보고 듣고 있다.
이 새끼들 다 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