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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 나오는데 조카빡침...

점심에 우동을 먹으러갓어..

 

계산할려고 보는데 신문에 카이 생일광고가있는거야..

 

그래서 아줌마한테 이거 나주면안되냐고..

(나님 32살임...)

진짜 용기내서 말했는데..

 

씨바 아줌마 오늘자 신문이라서 안된대..

그래서 그럼 이장만주면안되냐고...그러니까

손님들 봐야되서 안된대..

아 조카빡침...........

이제 그집 우동먹으러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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