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글 처음 써봐서 지루해도..읽어주시길..
친구들한테도 챙피해서 말못하겠고
가족들한텐 더더욱...저혼자 담고있기엔 너무 힘들고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어서..익명으로 여기에 털어봐요
남친이랑 맨날 만나는데 겨울이라 밖에있을수도없고 카페를 맨날 가기엔 돈이.. .다른 커플들은 도데체 어떻게 해요?????? 여튼 그래서 맨날 저희집에서 만나는데
ㅋㅋㅋㅋ아 둘만의 공간에 있게되면 분위기가 점점ㅡㅡ 키스하다가 가슴에 손올리다가 막 요즘엔 한번 관계를 가지니깐 관계횟수도 증가하고 정말ㅡㅡ중학생때 제가 이럴줄 꿈에도 몰랐네 혼전순결 반드시 지킨다던 제가
정말 다짐했어요 혼전순결 근데 왜자꾸 후회할꺼 알면서 자꾸만 하는지..
하고나면 만약에 이 남자랑 결혼 못하면 난어떻게 해야되는건가 나중에 결혼 할 사람한테 미안해서 어떡하나 정말 혼자 있을 때는 많은 생각을 가지고 다짐도 굳게 하는데 저뭐죠?저 자신에 대해 책임감이 너무 약하고 우유부단의 최강자고 단칼에 거절도 못하고 남친을 너무 사랑하지만 이대로 가면 주변 학생커플들 보면 관계하고 남자가 질려서 끝나던데
정말 저는 건전하고 재밌고 추억많이만들고 훈훈한 커플이 되고 싶은데 저는 싫다면서 왜거절하지못하고 자꾸 다짐그렇게 하면서 도데체 왜하는걸까요...
왜..한번은 피임도 안하고 했다가 임신이될지도 모른다는 불안한 마음에 존ㄴㅏ개쪽팔리게 산부인과가서 사후피임약도 먹어보고 그때 그 더러운 기분 생각하면 다신 이렇게 후회할짓 절때하지말자 이럼서도 하게 되고
헤어지면 제몸은 ..뭐가 되고..둘만있게되는 장소를 피하고 싶어도 ㅅ1발 겨울이라 어딜가야될지..카페들은 다돈들고 밥도 먹어야되잖아요..ㅜㅜ..
정말 아직 혼전순결이신분들 아직안하신분들 진짜 정말 지키세요..제가 부탁드려요..좋게보시는분들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진짜 지키세요 자신낳아주신 부모님이 이사실을 알게되었을때 생각하면서 제발자기자신지키세요..부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