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잔 연애를 해본 경험자 유형과
연애를 못해본 노답 모솔녀 이렇게 두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는데
는 개소리고ㅋ
서로 뭐든지 터놓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친해졌을 때
여자는 두가지 유형으로 갈라짐
첫 번째는 친해지면 남자에게 항상 긍정적인 것을 주는 여자들임
이 여자가 보이는 언행은 항상 남자에게 긍정적인 감정으로 다가옴
친해질수록 남자에게 더욱 많은 것들을 선물함
물질적인 것을 말하는게 아님.
항상 볼 때마다 남자를 미소짓게 하고 보호본능을 유발한다는 거임
표정도 보면 항상 밝음
사람들과 대면하면 자주 미소지음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어떤 얘기를 해도 항상 남잘 미소짓게 만듦
이런 여자들은 주위에 남자가 좀 많음,
항상 에너지를 주니까 주위에 사람들이 끊이질 않는 거임
두번째는 친해질 수록 남자에게 많은 것을 의지하려 드는 여자임
이 유형은 처음에는 잘 모름, 어쩌면 나름 개념차고 생각이 깊은 여자로 보일 수 있음
근데 사겨보면 본성이 드러남, 남자에게 투덜대고 의지하려들고 요구하는게 갈수록 많아짐
자기 모습에 만족못해서 찡찡거리고 남자에게 불평불만을 줄줄 나열함
그걸 다 받아주면 나중에는 볼때마다 자길 보듬어 주길 원하고 심하면 집착이나 구속으로 이어짐
이 유형은 지 자랑도 장난아님, 은근 돌려 말하면서 자랑질 개많이함
너 예쁘다 너 잘났다 라는 말을 해줘야 그만함
그럼 예쁘다 함해주면 난리남 오빠 진짜 고맙다 오빠 때문에 용기가 난다 그러더니 이제 안 그럴 줄 알았는데 다음에 또 같은 주제로 그짓함
아 글고 이런 여자들 뒷담 까는 거도 장난 아님
지보다 잘나 보이거나 뭐좀 부러운 여자가 있으면 겁나 까대고
자긴 몬난거 같다면서 겁나 징징댐, 아니다 걔보다 네가 낫다 해주면
왜냐면서 왜그런건지 설명해달라함 ㅡㅡ 뭘 어쩌라는 건지 아나 ㅡㅡ
첫번째는 볼 때마다 항상 미소짓게 만들고, 두번째는 볼 때마다 우울함과 뒷골땡김을 선물함
특히 모솔들이 두번째임ㅡㅡ;;;
우울증 전도사임ㅡㅡ
모솔녀들은 남자한테 어떻게 받아 먹어야 이상적일지만 생각하기 때문에
남자에게 어떤 모습이 되어 줄지는 생각 안 함ㅡㅡㅋ
진짜 모솔 여자들ㅡㅡ
이 글 보면 다 지는 아니다 난 남자들 잘 웃긴다고 말할듯 ㅗㅡㅡ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