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를 거의 텀 없이 찍는 것 같은 가인
처음 우결로 빵 떴을때는 앙증맞으면서도 왠지 모르게 섹시한 가인만의
독특한 매력에 푹 빠져서 화보마다 다 찾아봤었는데....
그것도 몇년동안 지속되다 보니까 이제 늘 그게 그거 같은 느낌이야
이건 최근에 공개된 새 화보인데 왠지 전에도 봤던 것 같은 그런 기시감은 나만 느끼는건가...?
맨날 옷도 하의 실종 위주에 섹시함 팡팡 터지는 의상을 입고
요염한 포즈와 몽롱한 표정, 스모키 메이크업인 듯한 패턴
이번이라고 다를 게 없쟈냐.........^_ㅠ..........
몇년 전에 찍은 화보와 그냥 보정의 느낌만 다르지 맥락은 비슷해 보임
(출처: 사진에)
좀 더 컬러풀하게 찍은 화보도 전체적인 틀은 동일함
작은 요정인데 섹시 터지는 요정<-....
뭐 이런 컨셉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어울리고 그만큼 화보도 잘 찍기 때문에
끊임 없이 이런 일거리가 들어오는 거라고 이해는 하지만.....
화보에서도 변화는 모색할 필요가 있어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