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밤샘을 해서 엑소석에 들어갔었는데요 진짜 솔직히 아육대 강친들 답없고 자기들 맘대로하고
맨처음 공지뜨고 1-1게이트에서 팬들이 거희 400명정도 줄을섰는데 강친들 여기서 나가라고그래서 구경기장? 거리로 옴겨서 줄을다시섰어요 근데 중간에 명단? 적으신분들이와서 막 따졌습니다 저희가 먼저들어가야된다고 근데 들어보니까 아육대는 명단이 안된다고 한다더라구요 그래서 명단 적으신분들이랑 밤새서 줄서신 분들이랑 막싸우고 그래서 강친들이 명단 250명 케이트에서 줄서신 250명 이렇게 집어넣겠다고해서 500명 줄을 세우셨습니다 근데 4시?5시정도되서 강친들이 자리를 옴기려고 했는데 정리를 잘못하셔서 짤린팬분들이 중간에 들어오고 줄이엉망으로 된겁니다 그래서 주경기장 2층에서 1층 으로내려와서 줄을 6줄?정도 로 다시세웠어요 그리고 서포가와서 들여보내려는데 전부 자기들이 먼저들어가야 하는사람들이라 우겨서 9시까지 입장을 못했습니다 준간에 팬분 하나가 강친한테 욕해서 못들어간것도 있구요 그래서 왼쪽에 1번째 줄부터 천천히 입장하려고하는데 서포분들이 번호를70정도까지 쓰고 시간이없어서 못쓰셨거든요 그래서 그걸노리고 중간 늦게오신 분들이나 일찍오신 분들이나 거기 같이줄서신분들이 학생체육관 입장문으로 달려가셨습니다 저는 2번째 줄이였는데 그냥 거기계속 있었구요 그래서 몇몇팬분들이 입구쪽 상황설명하시구 저희는 팬분들끼리 단합해서 줄다시 세워서 서포분들을 불러오기로 했습니다 줄을 세우고나서 제가 팬분들 숫자를 세어보니까 200명이 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서포분들 이랑 강친분들 불러와서 저희가 먼저 입장했는데 혹시 중간에 끼어들거나 세치기 하실까봐 옆사람손잡고 앞사람 가방잡고 이동했습니다 저희 200명 다들어가고 나중에 밖에 있는분들200명 추가입장했구요
중간중간 입장해서 카메라찍으신분들 50명넘게 나왔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타오 높이뛰기 시작하기전에 준비운동할때 200명정도 강제퇴당 당하고 200명도는 안나가고 계속 버티고 있다가 다시입장했습니다 나가는데 팬분들 타오야 미안해 타오야 사랑해 하시고 타오는 팬분들이 그러니까 신나서 팬서비스 해주시고 타오야 다치치마 우리없이도 잘해야되 이러니까 타오막 웃어서 어깨다떨리게 웃는데 너무 안쓰럽고 애처러웠어요 다시 입장해서 다행이였지만 강제퇴장 당했을때는 너무 눈물나고 그랬어요 루한 시우민 타오 오늘 팬서비스 너무좋았고 중간에 카메라 찍으시분들 만 없었으면 정말 긴장 안하고 잘봤을꺼같아요 아육대 두번다시 안해으면 좋겠어요 타오 허리다친거같던데 재미있었고 생각보다 가까히서 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