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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준면이한테 고마웠던게

크리스가 개그 욕심 이런거 조금 있잖아, 준면이가 유독 크리스 얘기하거나 주목받을 기회 많이주고 크리스가 말하면 리액션 진짜 잘해주더라 감동이었어 크리스 기죽을까봐 괜히 더 오바해서 웃어주고 저번에 별밤 나갔을 때 팀에서 재밌는멤버로 크리스 꼽아주고. 같은 리더로써 잘 챙겨주고 그러는 것 같아서 보기좋더라.. 쇼타임 볼수록 준멘의 매력에 빠져들고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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