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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나 가로수길이나.



애들이 촬영하는 모습을...혹은
 우연히 쇼핑하거나 개인적으로 돌아다니는걸 보게된다면
난......그냥
잠깐 멀리서 사진 이런거 안찍고 내눈으로 잘 찍고.
눈이라도 마주치면, 해맑게 웃어주고
내가 가던길 갈꺼야.

동물원 원숭이 구경하듯 애워싸서
사진찍으면서
그러고싶지않다는걸 최근에 깨닫게된다.
물론ㅠㅠ 팬으로서 가까이서 사진찍고싶고 그런건
ㅅㅅ이 아니라면 잘못한건아닌데.
그냥 나만은 그렇게 해주고싶다..


...ㅋㅋㅋㅋㅋ무ㅓ냐 이 뜬금없는 잡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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