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웅녀들~!!
난 올해 반육십인 일코쟁이 웅녀야... 큽ㅠ
제목처럼 우민 동생은 우리 삼촌을 닮았어!! 오호랏~
나보다 두살 많은 삼촌이지만..
작년 여름에 우연히 기사 사진을 보다가
오잉?? 삼촌이랑 닮았네
하며 뭐 하는 남성이야~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내가 그렇게 이상하게 생각했던...
이게 노래야 말이야 방구야 하던
늑대와 미녀를 부른 그룹이었다는 걸 알고 완전 철푸덕...
결국 출구 없는 시우민한테 빠져서 막 난리도 아니야 웅녀들ㅠㅠㅠㅠ
일코 중이라 동생한테 넌지시 물었더니 닮았다고 하더라고.. ㅋㅋㅋㅋㅋ
삼촌 사진을 올릴 수도 없고 이거 참ㅠㅠ
웃을 때가 완전 판박이야.
우민이 잇몸 웃음이랑 동굴입!!
우민이가 30대가 되면 지금 삼촌의 모습이 되려나??!!
에잉 웅녀들하고 공유하고 싶은데ㅠㅠ
삼촌한테 아들도 하나 있어!!
너 우민이처럼 멋지게 자라야해~
그 유명한 머글킹 시우민이가 너희 아빠를 닮았으니까!!
이번 설에 삼촌 오니까 우민이라 생각하고 뚫어져라 쳐다나 보고 있어야겠다! 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