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수니 중에서도 웅맘이라
가족들한테 어쩌다 한번씩 티가나게되면 질책과 눈초리를 받았지만...ㅠㅠ
오늘 대놓고 당당하게 우럭우럭 했다 그냥.
이번 여동생네 회사(광고 계열)에서 엑소가 모델인 광고 들어왔는데, 회사에서 감당 할 수 없는거라 없던일로 됐다며....
나 왜 안 광고회사대표ㅠㅠ
내가 그 대표님이었으면
엑소인데...
특히 민석이가 나올텐데 불가능한 시안은 없는겁니다.
하도 우럭대니까 민석이보다 한살어린 남동생이
스물아홉 @@엄마 진정하시라며..ㅋㅋㅋ
엑소랑 열살차이 아니냐고(아이돌 잘 모름)
민석이가 이렇게 예쁜데 지금 나이가 뭐가 중요하나며(바로 뒤 이어 테니스드립 나올뻔한걸 꾹 참고)
그 와중에 민석이보다 네살밖에 안 많다고 욱했다.
나도 여자인거다.
암튼, 기승전영업으로
멘탈도 미남인 민석이를 어필하다가 대화가 끝났다.
나 왜 안 대표..
나 왜 주부..
크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