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인데 솔직히 전문계지만 나 성적 매우 좋음 상위 2%임
전문계에서 잘해봤자 뭐해라고 생각하겠지만 학교다니는 동안 학원다니면서 회계관련 자격증도 많이따고 교내 교외에서 장관상 몇번타보고 동아리활동 반장 부반장 해서 학교생활 진짜 열심히했음 한마디로 정말 열심히 살았음
그래서 공사 공기업으로 취업준비중임 취업하고나면 재직자특별전형으로 대학 쉽게 갈꺼임 (미안하지만..)
나는 연예인한테 되게 관심이 많은데 내 몸이 피곤하는 한이 있더라도 연예인 때문에 내 할일 절때 미루지 않음
나는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자기 꿈 실현하면서 열심히 살고있다는게 너무 멋지다고 생각하고 나도 열심히 노력하고있기 때문에 절때 비참하다고 생각하지않음
그냥 아까 누가 비참하다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