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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늦덕이라 연생팬이나 데뷔초팬들보면 괜히 좀 약간

작아지고 그런게 있었는데

종인이가 프엑에

'티저 때부터 지금까지 각자 좋아하는 시기는 다르지만 앞으로 흘러가는 시간은 같을 거라 믿어요.'

라는 말을 써준게 왜 괜히 더 감동이고 그러냐...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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