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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도 되고 몰라도 되는 파리여행기 정리

마늘 |2014.01.15 10:17
조회 611 |추천 2

 

 

 

 

 

 

 

 

 

 

작년에 여행했던 파리 여행기를 정리해 봅니다.

아래에 있는 파리여행기는 모두 제 블로그에 자세히 있는 내용들입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제 블로그에서 검색을 하시면 더욱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1.PP카드가 있으면 전세계의 공항중 PP라운지가 있는 곳에서 무료로 식사및 티서비스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2.인천공항에 빠뜨롱이 입점되었습니다.

  빠뜨롱은 데낄라의 한 종류입니다.

  꿀이 들어있는 선인장으로 만든 데낄라라고 합니다.

  끝맛이 답니다.

 

 

 

 

 

 

 

 

 

3.장거리 여행시 시내식보다 편한 자리가 중요합니다.

 

 

 

 

 

 

 

 

4.파리여행할 때 팀호텔에서 묵었습니다.

   조금 위험한 지역이긴 하지만 밤늦게만 안돌아다니면 안전합니다.

    호텔도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5.파리는 날씨가 맑아야 여행하기 좋습니다.

 

 

 

 

 

 

 

 

6.여행 첫날은 늘 폭식을 하게 됩니다.

 

 

 

 

 

 

 

 

8.와인도 세병이나 마셨습니다.

 

 

 

 

 

 

 

 

9.해외를 여행할 때는 그 나라에 관련된 책을 몇 권 가지고 갑니다.

   한국에서 책등을 읽으면 그나라에 대해 공부하는 것보다 더 쉽게 머리에 들어옵니다.

 

 

 

 

 

 

 

 

10.파리에는 비가 많이오면 하수구가 역류합니다.

 

 

 

 

 

 

 

 

11.레고를 모으는 취미는 작년부터 가지게 되었습니다.

 

 

 

 

 

 

 

 

12.갤러리 라파예트는 큰 백화점입니다.

    두어시간으로도 구경하기에 모자릅니다.

 

 

 

 

 

 

 

 

13.혼자 여행할 때 셀카는 거울을 이용해 찍도록 합니다.

 

 

 

 

 

 

 

 

14.파리 시내에는 서울 오페라라는 한국음식점이 있습니다.

    맛이 있는 지 없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15.한인마트에서 판매하는 도시락라면은 한국의 도시락컵라면과는 다릅니다.

 

 

 

 

 

 

 

 

16.피자는 도우가 얇은 피자가 맛있습니다.

 

 

 

 

 

 

 

 

17.너무 탄 음식을 먹으면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18.첫날은 장을 보는 날입니다.

    필요한 식품들을 미리 구입해 놓으면 나중에 편합니다.

 

 

 

 

 

 

 

 

19.쇼핑은 충동적으로 합니다.

 

 

 

 

 

 

 

 

20.몽파르나스타워 입장권은 13유로입니다.

 

 

 

 

 

 

 

 

21.엘레베이터는 2배속도로 올라갑니다.

 

 

 

 

 

 

 

 

22.날씨가 좋은 날에는 에펠탑보다 몽파르나스 타워 전망대가 더 볼만합니다.

 

 

 

 

 

 

 

 

23.파리에서는 유람선도 꼭 타보면 좋습니다.

 

 

 

 

 

 

 

 

24.에펠탑은 아름답습니다.

 

 

 

 

 

 

 

 

25.아래쪽에서 보면 무섭습니다.

 

 

 

 

 

 

 

 

26.파리의 지하철역은 오래된 곳이 많이 있습니다.

  

 

 

 

 

 

 

 

27.퐁네프는 퐁 - 네프입니다.

 

 

 

 

 

 

 

 

28.퐁네프의 다리에는 수많은 자물쇠가 걸려있습니다.

 

 

 

 

 

 

 

 

29.힘들어도 웃습니다.

 

 

 

 

 

 

 

 

30.메뉴를 고를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31.여행할 때 지도를 보고 위치를 파악하는것은 중요합니다.

    식당등에서 쉴 때는 바로바로 위치를 파악하도록 합니다.

 

 

 

 

 

 

 

 

32.파리에서 만난 모델의 이름은 잘 모르겠습니다.

    왠지 유명한 사람같으면 일단 사진을 찍고 봅니다.

 

 

 

 

 

 

 

 

33.열심히 돈을 모으면 배 한 척 살수 있는 돈은 벌 수 있습니다.

 

 

 

 

 

 

 

 

34.길을 잘못들어도 짜증은 내지 않도록 합니다.

 

 

 

 

 

 

 

 

35.공원 이곳저곳에는 비둘기가 참 많습니다.

    파트리크 쥐스킨트가 쓴 소설인 비둘기가 생각납니다.

 

 

 

 

 

 

 

 

36.도로에는 여자경찰관들이 많습니다.

 

 

 

 

 

 

 

 

37.외국인 친구들이 사진을 찍고 싶다고 하면 함께 사진을 찍어줍니다.

 

 

 

 

 

 

 

 

38.LE FAITOUT은 파리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카페겸 식당이었습니다.

 

 

 

 

 

 

 

 

39.마늘의 술마시기 게임은 처음 본 사람도 죽마고우처럼 만들어줍니다.

    그날 밤 뿐이지만.

 

 

 

 

 

 

 

 

40.마늘의 술마시기 게임의 말은 치즈를 이용합니다.

 

 

 

 

 

 

 

 

41.파리에는 만원이하의 맛있는 와인이 많습니다.

 

 

 

 

 

 

 

 

42.파티는 늘 즐겁습니다.

 

 

 

 

 

 

 

 

43.이번 유럽여행에서 처음으로 아프리카 요리를 먹어보았습니다.

 

 

 

 

 

 

 

 

44.꾸스꾸스는 먹을만한 아프리카 요리입니다.

    해장에는 크게 도움이 안됩니다.

 

 

 

 

 

 

 

 

45.디테일에 감탄합니다.

 

 

 

 

 

 

 

 

46.파리에서 10여년은 산 친구가 추천해 준 카페입니다.

 

 

 

 

 

 

 

 

47.늘 손님이 꽉차있는 카페입니다.

 

 

 

 

 

 

 

 

48.파리하면 페리에인데 왠지 산 펠리그리노를 마셔버렸습니다.

 

 

 

 

 

 

 

 

49.우연히 발견한 보드게임숍은 일층과 지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50.한국전쟁이라는 보드게임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씁쓸합니다.

 

 

 

 

 

 

 

 

51.혼자서 햄버거와 맥주를 마시며 책을 읽는 시간은 늘 행복합니다.

 

 

 

 

 

 

 

 

 

 

보너스 영상 - 밤의 에펠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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