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같ㅇㅣ 판을 보는 29살 직딩남입니다.
음...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할지 앞뒤 안맞아도 잘봐주세요 !!
저희는 2013년02월28일날 처음만났습니다. 저 28살 그녀 27살. 거래처의 여직원으로 정말
후광이 나는 그런여자.. 어느때는 냉철해보이는 그녀 정반대로 회사입사해서 거래처사람과는 연예
하면 안된다하는 상사의 말 .... 하지만 그게안되더라구요... 사람마음 쉽나요?점점좋아지더라구요.
근데알고보니 저희회사 소장님의 친척동생... 얘기를했죠..소장님한테 .. 소개해주세요 제발..ㅠ
그러므로 소장님은 저를위해 일부로 식사자리를 마련했고(당연히 첫만남에는 저희회사 식구 + 그녀)
그렇게 소장님댁으로 가서 밥을먹고 이야기를 하며 놀았죠.. 분위기는 후덕지근하게 달아오르고 볼링을 치러갔슴돠. 당연 그녀와저는 같은편 ㅎㅎ 좋았죠.. 더 재미있게 어색하지않게하기위해 괜히 하이파이브도 해보고 계속 웃겨줄려고 농담도해보고 그렇게 연락쳐를 알아낸뒤 구애를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동영상 제작 ... 네... 저희가 찍은사진이없기에... 여러가지 이쁜사진으로해서 동영상제작... 고백을했습니다.. 너무 망설이는 그녀 ..결과요 ??? 뻔하자나요... 싫다는말은 안들었지만 .. 거의 차였죠..그러고 집에데려다주고 저는 집에오는길에 소주한병사서 나발불고 전화를하며 괜히 눈물이 흐르더라구요... 울었죠.. 그녀도 울더라구요 ... 그순간 저 ... 이번한번 차였다고 물러설수없다... 하며 계속관계를 유지했고 두번째 고백을했죠 .. 꽃을샀어요 ... 직업특성상 오후에는 너무많은 일이 있기에 오전에꽃을 샀죠... 그리고 퇴근시간 그녀는 퇴근을해서 저를기다리고 저는 막퇴근준비를 하며 차에갔습니다. 꽃이..꽃이 시들었더라구요... 근데 어쩔까요 ㅠ 그녀는 기다리고 그냥갔고, 맛나게 저녁을 먹으며 이야기를 하고 공원에 차를새워두고 고백했습니다... 결과요 ??당연히 차였죠 ...
그여자: " 어떻게 꽃하나 안주면서 고백을해요?"
나: "미안해요 ....."
두번째 차였습니다.ㅜ
그리고 그녀 직업특성상(현재는 이직했슴) 주말에도 일을해야했기때문에 저도 그녀와같이 주말에 출근 (일부로 뭐도와줄꺼있나) 했고 그녀가 오후에 어디좀 놀러갔으면 좋겠다 하길래 오케이 가요 이러고 저는 남은시간을 준비 정말 꽃하나 샀어요 한송이...한송이....ㅠ 그리고 앞에 말은안했지만 제가 커플링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드라이브 갔죠 ... 충북에 있는 한 댐으로 그때 왜 거기가 기억났는지;;; 가서 맛있게 밥을먹고 댐에 있는공원에 차에 좀 갔다온다고 하고 준비한 꽃과 반지를 들고 그녀에게 갔습니다 .그리고 꽃을 주며 고백했고 그녀는 또한 어리둥절 "내가 꽃준다고 고백안받아준다고했자나요" 이러더라구 근데 비장의 무기 .... 바로 반지 무릎을꿇었죠 ...(-0 -)내생에 처음임..;;; 근데 울려고했던 그녀 .. 받아주고 저는 이세상 그누구보다 행복했죠 .. 그날은 2013년 04월28일 1일 이라는 숫자와함께 그녀와 저는 연인으로 만났고 정말 행복이라는 느낌을 그녀를 만나며 느꼈죠 !! (당연히 지금도 행복합니다 .ㅎㅎㅎ) 여름휴가 , 그리고 여행 , 같이본 영화들 , 추억이 하나하나 쌓이며 지금 만나고있습니다 .
하지만 얼마전 크게다투었고 ... 저는 그녀에게 상처의 말을했습니다 " 그딴식으로 말하지마" 네..
정말 바보같이 전에도 얘기했고 약속을했고 다시 "그딴식으로말하지마"라는 말하면 하자는 데로 하자고 했던그녀 ㅠ 현재까지 사귀면서 평일,주말할꺼없이 단하루 빼놓고 매일 만났습니다. 근데 월요일부터 목요일가지는 각자 쉬면서 생각을해 ! 나의소중함을 알아라 ! 그리고 금요일부터 일요일은 데이트하자 ... 정말사랑하니까 한번 서로에대한 소중함을 알아보자 . 흔쾌히는 아니지만 알겠다고했습니다.
지금현재 그러고 있고 이제막 3일이 지난지금 하 .. 정말보고싶어요 ㅠㅠ 죽을꺼같아 .ㅠ ㅠ 이제야
늦게나마 알거같네요. 정말 소중한사람인데 내가 너무 당연하다는듯히 생각하는구나 .. 이제그러지말자. 더잘하자 . 만약 다른사람이 "내여자친구를 좋아한다생각하자" 나는 당연히 라고 생각하겠지만 그사람은 아니겠지 ?? 정말 처음 그때로 돌아가자 정말 사랑했던 그여자, 그여자를 만나기까지의 내모습 정말 진실되는 내모습 , 내말투 , 모든걸 바꾸자 이렇게 3일내내 생각하며 더잘해야지 생각을하네요 ㅎ
"지금껏 함께한시간보다 앞으로 같이해나가야할것이 많은 우리. 더사랑하면서 만날께요 "
P/s . 글을쓰다보니 뒤죽박죽 글이 엉망이고 글도 길어지내요 . 내사랑과 했던일하나하나 쓰면 몇날몇일동안 써야하지만 그냥 압축해서 썼어요 .ㅎ 너무 길다고 욕하지마세요 ㅠ
내사랑~♡
정말 지내온날들보다 앞으로 지낼날이 우리기에 당신의 선택이 정말중요하다는걸알면서
괜히 싫은표정 , 말투 해서 정말미안해 . 나때문에 정말 많이 아파보고 ..그래서 더미안해
더잘할께 말이아닌 정말 행동으로 잘하는 남자 될테니까 지켜봐줘 .요새 회사때문에 당신도 스트레스받고 나도 괜히 이것저것 스트레스 받는데 서로 조금만 이해하고 너그럽게 넘어가고 하자 !! 그리고 우리 이제 10월달에결혼하는데 정말 내생에 잊지못할날이 될꺼같아. 정말 고맙고 고맙고 감사한 내사랑 .♡
정말 많이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