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이 타이틀곡이라는 뜻이아니라
앨범제목이라는 뜻임
13곡이 전부고 그중에 타이틀곡있는거지
곡하나 더 있는거면 14곡이잖앙....
방용국은 자신의 작업 노트 속에 직접 자필로 써 내려간 첫 정규앨범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목전으로 다가온 컴백을 실감케 했다. 정식 컴백 일정을 공개하기에 앞서 깜짝 스포일러로 변신해 직접 공개한 방용국의 작업 노트에는 ‘First Sensibility(퍼스트 센서빌리티)’라는 타이틀과 함께 수록곡들의 제목이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아늑한 사진의 느낌과 아날로그 감성이 배어나는 연필의 선이 어우러지며 ‘감성’이라는 이들의 키워드가 더욱 실감나게 전해지고 있다.
매 앨범마다 음악적 시도를 멈추지 않으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해 온 B.A.P의 첫 정규앨범에는 지난 12일 열린 공식 팬미팅 ‘2ND BABY DAY : Be My BABY(세컨드 베이비 데이 : 비 마이 베이비)’에서 선공개 된 ‘B.A.B.Y(베이비)’를 포함해 총 13개 트랙이 실릴 예정이다. 팬들 사이에서는 ‘B.A.P’부터 ‘With You(위드 유)’에 이르는 13곡 중에서 B.A.P가 선택한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은 과연 무엇이 될 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