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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츠가 텅텅 비는 고아성의 다리

금요일 |2014.01.15 15:15
조회 390,419 |추천 61

 

시사회 보러 온 고아성 약간 스쿨걸룩 느낌나게 입었는데

스크롤 내리다가 부츠 보고 깜놀

 

 

 

 

 

 

 

 

다리가 어찌나 마른건지 그냥 기성화 부츠 같은데

부츠 저렇게 텅텅 비는 거 레알 처음 봄ㄷㄷㄷㄷㄷㄷㄷ

 

 

 

 

 

 

 

 

 

 

솔직히 얼굴만 보면 그렇게까지 말랐을거라는 예상은 잘 안되는 통통한 볼살의 소유잔데

 

 

 

 

 

 

 

 

 

 

어찌나 말랐는지 부츠가 남아 돌아............

까만 니삭스 때문에 더 말라 보임ㄷㄷㄷㄷㄷㄷㄷㄷ

 

 

 

 

 

 

 

 

 

진짜 허벅지 내 종아리만 하겠다.....ㄷㄷㄷㄷㄷㄷㄷㄷㄷ

 

 

 

 

 

 

 

 

다리만 보면 엄마 부츠 신은 아이 같음ㅎㅎ....

대박이네.. 실제로 보면 더 말랐겠지..ㄷㄷㄷ

 

 

 

 

 

 

 

 

 

 

장난 없다 진짜 대박

 

추천수61
반대수359
찬반ㅂㅇㅂ|2014.01.17 01:39 전체보기
와 베플진짜뭐냐저게. 저얼굴로 어떻게 연예인하는지 싶다고?? 배우잖아 배우. 모든 배우가 김태희처럼 다 우리보다 예뻐야돼? 개인적으로 고아성 매력있는 페이스라고생각했고 혹여나 그렇게 생각이안들고 얼굴이전부라는 저급한생각을 가지고있다 할지라도 댓글에 생각 옮겨적지마라. 상처받으라고 적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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