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 okay (sexy) 나 혹시 몰라 경고하는데(잘들어)
지금 위험해(so dangerous)
자꾸 나를 살찌우지마 (큰일나) 나도 날 몰라
살이 자꾸 터진다 니들 씨에프 또찍는다
나를 보며 먹는다 나또 당이 땡기는지
눈앞이 다 캄캄해 정신 혼미해져 슈퍼갈땐
귓가에 가까워진 바사삭 날 미치게 만드는 당인걸
아무도 널 못 보게 품에 감추고 싶어
널 노리는 광고주 내 안에 일어난 거센 내장비만
써니텐 크런키 아이스티 덜달게 널 보는 팬들은 볼살이 찐다
음식 곁에서 모두 다 물러나 이젠 조금씩 사나워진다
나 크르렁 크르렁 크르렁 대 나 크르렁 크르렁 크르렁대
나 크르렁 크르렁 크르렁대 너 물러서지 않으면 먹혀도 몰라
날이 선 이빨과 튕길듯한 배퉁이 지금 찌는중이야 나의 살들은 babe oh
넌 그냥 그대로 있어 내가 대신 다 살쪄줄께 절대 널 찌우지않아 두고 봐 babe
흐린 공간속에서 선명하게 빛나는
아이스티 크런키 내 안에 울리는 고도 비만소리
크런키 써니텐 내 입에 들어가 널 보는 웅녀는 볼살이 찐다
음식 곁에서 모두 다 물러나 이젠 조금씩 사나워진다
나 크르렁 크르렁 크르렁 대 나 크르렁 크르렁 크르렁대
나 크르렁 크르렁 크르렁 대 너 정신놓고 먹다간 살터도몰라
크. 런. 키. 또 다른 씨엪들을 찍을라 너무나 완벽한 씨에프라...(Aㅏ....)
입속에 부드럽게 크런키넣고 너만을 위해서 나는 슈퍼에 가고
결국엔 살찔자가 얻게되는 지방 싸이즈 없으니까 그냥 돌아가 I win
크런키 씨에프 당땡기니 그만 봐 무턱대고 먹는다면 바지단추 터진다
우리 모두 하나둘씩 사재기하자
너하고 나만 슈퍼 남아 정신놓은듯 워
내장 지방들 내 안에 깨어나 널 보는 팬들은 배퉁이 찐다
티비 곁에서 모두 다 물러나 이젠 조금씩 사나워진다
나 크르렁 크르렁 크르렁 대 나 크르렁 크르렁 크르렁 대
나 크르렁 크르렁 크르렁 대 너 정신놓고먹다간 바지안잠겨
나 크르렁 크르렁 크르렁 대 나 크르렁 크르렁 크르렁 대
나 크르렁 크르렁 크르렁 대 너 그만 먹지 않으면 살터도 몰라
결론: 정신놓고 사먹다간 여름에 죽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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