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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다 증말ㅎㅎㅎ

야 어째 보면 지난번에도 몇번 말한거 같은데

 

나.. 너 정말 좋아해.. 진심으로.. 니 생각은 정확히

 

아니 잘 모르겠지만 내 이런 투의 말들에 닌 항상

 

장난식으로 받고 넘기고 그랬지ㅎㅎ 내가 항상

 

장난식으로 말했었어서 그런거겠지만.. 가끔은

 

진지하려해도 그때도.. 닌 장난으로 받아 넘기더라

 

어째 보면 내 입장에서도 그게 니랑 친구관계에선

 

자연스러울 수 있는데 요즘 따라 은근 그런식으로

 

받아넘기는 니한테 상처아닌 상처를 받기도 하는거 같다..

 

처음 니 봤을 때 생각하면 서로 남친 여친 있었고 그저

 

마음 맞는 친구로 정말 가깝게 지냈는데 지금은 그런

 

상황도 아니고 그러면서 남녀사이는 친구가 없단 말이

 

진리란걸 최근에 깨닫는 것 같다.. 첨엔 이 말 예외도

 

있다고 생각 했는데..ㅎㅎ

 

 

아 몰라 가시나야 닌 눈치도 없나 그냥 친군데 이래 남친보다 더 잘해주고 걱정해주고 알람해주고 챙겨주고 찾아가는 친구가 어딨냐ㅡㅡ

 

결론 말할께 정말 둘도 없이 잘해줄 자신있다.

 

짝사랑 7개월만에 진심어린 고백한다. 나랑 사귀자

 

 

 

 

 

 

 

 

 

 

 

라고 말하고 싶다ㅠㅠㅠ

 

정말 잘해 줄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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