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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연기 얘기 하니까

나도 하나 생각해봄
용국 - 모래시계 이정재 같이 말없이 여주 주변 지키는 보디가드
힘찬 - 클럽 자주 오는 훈남 같은데 알고 보면 냉혹한 킬러
영재 - 사랑둥이 도련님으로 자란 여주의 이복 남동생
대현 - 여주랑 소꼽친구로 자라 맨날 툴툴 거리는 남자 사람 친구
준홍 - 여주가 과외하는데 공부엔 관심없고 맨날 춤만 추러 다니는 고딩
종업 - 여주가 자주 가는 카페 알바생, 준홍이랑 같이 춤추러 다니는데 여주 협박에 못 이겨 준홍이 또 땡땡이 친다고 연락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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