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려도 될랑가 고민하던 중에
판에 더쿠 동지들이
[경희대 스타벅스에 시우민 수호가 뜬 것이 구씹이냐 아니냐]
라는 주제로 백분토론을 개최하려는 것을보고
겨울잠 자던 안방 웅녀가 나서보았습니다.
추측컨대 내일 골든디스크 리허설로
귀한 발걸음을 뗀 것 같으나
아직 그 진상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과연 시우민은
엑덕들의 두번째 커피숍 강제정모를 원하는 것일까요.
강제정모고 뭐고ㅠㅜㅜㅠㅜㅠㅠㅜㅠㅜㅜㅜㅜㅠㅜㅜㅜㅠㅠㅜㅜㅜㅠㅠㅠㅜㅜㅜ나 경희대 근처에 사는데ㅠㅜㅜㅜㅠㅠㅠ나레기는 장판위에서 이불덮어놓고 귤까면서 뭐한거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