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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밥몽 몇번 꿔봤냐?

난 세번. 근데 어제 꾼 꿈이 존짱이였음..

나랑 용국, 힘찬, 영재, 대현 이렇게 카페에서 사적으로 만나고있었어... 왠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근데 유영재랑 정대현이 내 핸드폰으로 지들 셀카 찍더라고. 난 정말 행복했지... 내 핸드폰에 비주얼라인 셀카가 담겨지게 된다니...하면서..

그리고나서 장면이 바뀌었는데 정대현이랑 용국, 힘찬은 어디간지 모르겠는데 나랑 유영재만 앉아있는거야. 내가 핸드폰으로 비에이피 엽사같은거 보여주면서 유영재랑 말하는데 왜 친구랑 뭐 같이 볼때면 상체가 서로 가까워지잖아....그 상태로 막 유영재랑 같이 웃으면서 핸드폰 보고ㅠㅠ 그리고나서 또 장면이 바뀌었는데 나랑 유영재랑 침대에 같이 나란히 누워있더라ㅠㅠㅠㅠㅠㅠ시발 조카 ㅠㅠㅠㅠ꿈에서라도 그렇게 누워보다니ㅠㅠㅠㅠ 근데 분위기가 연인?같 은 분위기가 났었음. 그냥 썸타기 직전의 느낌? 유영재가 내 손등 위에 지 손 올려놓고 내 손등 지 손가락으로 쓰다듬고.....시발 나 젤수니인데 꿈에서 깨고 나서 영수니 될뻔 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단지 꿈인데도 나레기 왜이렇게 한심해보이냐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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