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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영업한썰ㅋㅋ

내가 우민이가 너무좋은데 나이가 좀있어서(...)
주변에 머글들뿐이란마랴 그래서 슈밍얘기할사람이 없어서 엄마한테 맨날 엄마 이것좀봐바 우리우민이 너무 귀엽지ㅠㅠ근데 반오십이다?말도안되지!!이럼서 영업했단 말야 하지만 몇달을 영업해도 절대 안넘어오더라고 철벽녀... 그래서 포기했다?

근데 지금엄마랑 티비를 보는데 어디서 으르렁 전주부분 나오면서 "안녕하세요 엑소의 맏형 시우민입니다~" 란소리가 들리는거야! 나 깜짝놀래서 뭐지??갑자기 어디서 우민이 목소리가???!?두리번거렸는데 엄마가 주섬주섬 핸드폰찾더니 전화받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돌팝 시우민버젼알지?그거 벨소리 받았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진짜 깜놀ㅋㅋㅋㅋ우리집에 웅녀 두명됐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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