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에서 여름에 더워서 땀도 뻘뻘나고 사람들 없는 뒷쪽 공사하는건물 쪽으로가는데 그땐 엑소에 관심이 없었거든 이름도 몰랐고 얼굴구별도 못했고 그냥 엑소에게 완전 관심없는?
진짜 완전 관심없는?.. 그냥 이름이랑 노래만 들어본정도.. 한참 늑미 뮤비나온지 얼마 안됐을쯤
무튼 그때 엑스포가는데 진짜 키도엄청크고 딱 봤을때 스엠연습생일거같다 이생각 들었을정도로 잘생기고 그런 사람들 봤는데 엑소인줄알고 계속 주변에 알짱거리면서 얼굴보려고 했는데 그분들도 내 눈치를 보면서 서로 소곤소곤대고 그래서 사진도 못찍고 그냥 왔는데 지금은 얼굴이 기억도 안나지만 진짜로 딱 봤는데 진짜 말이 안나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