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생신선물로 웅진코웨이 적외선 사우나기(HS-02)를 구입했습니다.
이리저리 검색해보다가 웅진에서도 나오길래,,정수기도 렌탈중이고 해서
더 믿을 수있을거 같아서 웅진코웨이 광주광역시 송정지국에서 구입하게되었습니다.
사우나기가 배달되던날 어머니가 스크래치가 있는걸 보시고
배달기사분께 스크래치가 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도 그러려니 하시며 가셨답니다.
배달 받은 당일날 바로 웅진코디분께 전화해서 스크래치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헌거 주신거냐며 새걸로 주던지 가져가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알아보고 연락주시겠다며 차일피일 미뤄지고 연락오셔서는
협력업체인가? 헬스코리아에서 설치한거라며 그쪽에서 연락주고 방문할거라고 하셨습니다.
꽤 지나도록 연락도 없고 찾아오지도 않으셔서 여러차례 전화를 드렸는데도..
웅진코웨이쪽에서는 헬스코리아에서 답이없다,,헬스쪽에서 직접 찾아뵌다고 했다,,
이런말들만 들었습니다.
어느날 아침엔 어머니가 전화하셔서 헬스쪽에서 온다고했다고 통화하고 끝자마자 웅진쪽 코디분이 전화와서는 어머니가 헬스쪽에 안와도된다고 하셨다고 그래서 안간다고 했다고 그런말을 하셨습니다..어머니는 온다고했다고 하셨는데 ,,
웅진이 거짓말을 하는건지..헬스에서 웅진에 거짓말을 하는건지..
그때부터 믿음이 안가기 시작했습니다.
웅진쪽 코디분이 믿을 만한 분이고 알아서 해결해주실거처럼 얘기하고 하셔서
믿고 맡기고 있었는데,,
그렇게 한달이 지나가고 하도들 해결이 안되고 해서
웅진코웨이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반품기간 14일이 지나서 처리가 안된다며,,
사우나기가 웅진이 아니라 헬스코리아 인것도 한달이 다 지나서야 알았는데..
14일이내 반품에 대해서는 설명도 못들었던 내용이었습니다.
웅진코웨이에서는 설치기사가 말을 잘 설명해주고 가던지 했으면 이런일이 없었을거라며 기사만 찾아다니고 기사 운운만하고 헬스코리아에서 처리를 안해주는데 우리가 어떻게 해주냐며 헬스코리아에 전화하라고만 하고,,
헬스코리아에 전화했더니 판매자랑 해결하라고 하고,,
웅진코웨이 하나 보고 웅진코웨이 믿고 제품을 구입한건데
문제가 생기니까 헬스코리아네 어찌네 우리더러 직접연락하라며 떠넘기기나하고
자기가 무슨 잘못이 있어서 두달동안 시달리냐며 한탄이나하고
지부장이라는 사람은 전화해서는 한숨쉬면서 그냥쓰면 안되겠느냐고 하고
처음 스크래치 얘기를 했을때 빨리빨리 해결을 해주고 대안을 마련해주었다면
이렇게까지 일도 안커지고 그냥 썼을텐데 이제와서 이러냐고 환불처리해달라고 하니까 내가 내돈 다 주고산 내 제품이라 환불이 안된다는 초딩도 안할 말이나 하고,,
애초에 처음 문제가 발생했을 당시에 교환을 해주었던지..
대처를 잘해주셨더라면,, 웅진과 헬스에서 서로 미루고 나몰라라만 하지 않았더라면,, 그냥 쓸생각이었습니다.
결국 믿고 기다린 결과가 이런거이니..
판매자분은 자기 사비로라도 환불해드리겠습니다 해놓고서는 이제와서는 자기도 힘들다며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만 하고 지국에 전화해보겠다고만하고,,
저희가 무슨 막캥이들 입니까??
교환해달랄때 문제가 있다고 할때 처리해주었다면 이렇게까지 안했을겁니다.
두달반이나 지나도록 해결은 커녕 와서 보고가지도 않은 냥반들이 뭐라고 씨부리는건지들,,
웅진코웨이 물도 이제는 믿고 못마시겠습니다.
팔기에만 급급하고 대처는 나몰라라 서로 미루기만 하고..
어떻게 해결해야 합니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