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고1이되는 예비고딩입니다.
버스를 타고등교를 하는데요. 일주일동안 전공교육받으러 버스를 타고가고있었습니다.
아침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버스안에 사람들이 많더군요... 한 10분정도 가다가 한 할어버지 한분이
버스에 타시더라구요. 그러곤 아무일없이 한 20분정도 가고있었습니다. 이때 일이터졋죠
버스기사분이 여성분이셧습니다. 좌회전신호를 위해 1차선으로 차선을 바꾸셧죠
그때 갑자기 할아버지가 내려달라고 하시더군요 아직 다음정류장까지 반도 채 안간 거리였습니다.
그 위치가 본인 집근처셧나보죠. 말씀하시고 기사분이 설명을 하시는겁니다 할아버지꼐 "여기 정류장도 아니고요 8차선 도로에 1차선인데 내려드리면 사고나십니다, 그리고 원칙상 정류장아니면 못내려드려요"좋게 설명하시는데 할아버지께선 막무가내로 "여기가 우리집근처라고 돈내고 타서 내가 내리겠다는데 뭐가문제야! 빨리내려줘!" 계속하시는데 기사님이 좋게설명해도 막무가내더군요. 할아버지께선"저래서 계집애들은 직업을 맡기면 안되 용통성이 없어 ㅉㅉ" 이러시는군요
기사님도 화가나셧느지 그냥 뒷문을 여시더군요. 말로만 듣던 무개념할아버지 실제로 보니깐
제3자입장에서도 눈이 찌뿌려집니다.. 에휴 기사분은 가시면서 한숨만 계속쉬고 가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