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영화 반창꼬
며칠전에 넷폴더에서 영화 반창꼬를 보게되었는데요
처음에는 배우 고수씨와 한효주씨를
굉장히 좋아서 받아 보았는데요
영화를 보는내내 스토리에 푹빠져버렸습니다
사람을 구하는 직업인 소방관 '강일'(고수)
거침없이 행동하며 상처도 없는 척하지만 단 한번의
실수로 위기에 처한 의사'미수'(한효주)
적극적인 '미수'의 애정공세에 '강일'은 까칠하게
거절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미수'에게 마음을 여는데요^^
다른 사람의 생명은 구하지만 정작 자신들의 상처는
돌보지 못하는 이둘.
서로에게 반창꼬를 붙여줄 수 있을까요?^^